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 대표의 인터뷰를 보면서…

실리콘밸리에서 인정받은 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 대표의 성공 노하우

인터뷰만으로도 진정성이 느껴지는 분인듯…
나는 무슨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건지.. 얼마나 진정성과 영혼이 있는건지..

그의 말 중에서.. =============================================

창업?
– 세상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과정..

좋은 팀?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이 팀이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들인가?
– 그 문제를 풀고자 하는 사명감이 있는가? 영혼이 있는가? 진정성이 있는가?

팀을 알아보는 방법
– 3시간 4시간.. 계속 대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방법
– 빨리 만들어 출시를 해야져…

진정성…이 문제는 내가 잘 풀 수 있을꺼야.. 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주인이 되는것을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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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확신

어느정도 확신하는 아이디어를 가져야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일까?
확신을 가지고 시작하는것일까? 시작해서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확신을 갖는 방법으로 수정해 나가는 것일까?
확신이 없이 일을 시작해도 되는것일까?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확신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일까?
실행해보지 않은 아이디어의 확신은 믿어도 되는 확신일까?

아.. 정말 어렵다.